매일신문

외신들, '5·31 지방선거'주요 기사 보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P,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은 31일 KBS를 비롯한 방송사들 출구조사 결과를 시작으로 5·31 지방선거 집계 결과를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AP는 한나라당이 광역 자치단체장 16곳 중 12곳에서 앞서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번 선거 결과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 정서를 읽을 수 있는 주요 지표로 간주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AFP는 열린우리당 참패에 초점을 맞춰 집권당 패배가 열린우리당과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신랄한 비난"이라고 지적하면서 전문가들 말을 인용, 이번 선거가 열린우리당 분열과 노 대통령 레임덕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로이터통신은 방송사들 출구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이번 선거 결과가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한국 경제나 안보정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전망했다.

일본 요미우리(讀賣)신문은 인터넷판에서 "열린우리당을 중심으로, 내년 대통령선거를 위한 체제 재구축 등 정계개편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 같다."고 전망했다.

마이니치(每日)신문은 선거 초반 여야는 공약을 내걸며 정책대결을 지향했지만 종반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연설 중 피습당한 사건으로 박 대표에 대한 동정론이 확산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