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 경주 시민운동장서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꿈나무 축구 대제전, '2006 눈높이컵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가 14일 오후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개막, 11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경주시와 한국초등학교축구연맹, (주)대교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축구대회는 전국 232개 초등학교에서 369개 팀이 출전했으며 일본(3팀)과 중국(2팀), 동티모르(1팀) 등 외국어린이 축구단도 초청됐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3년간 대회를 연속 유치함에 따라 대회기간 동안 3만5천 여 명이 숙박업소와 사적지 등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 매년 250억 여 원 이상의 경제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