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희경 기상캐스터, 4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1TV '뉴스 네트워크' 등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한희경(28)이 4세 연상의 사업가 노원석(32)씨와 12월2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화촉을 밝힌다.

노 씨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경영회계를 전공한 후 현재 개인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가까이 교제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한희경은 현재 KBS 2TV '뉴스타임' 등에서 기상캐스터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