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희경 기상캐스터, 4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1TV '뉴스 네트워크' 등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한희경(28)이 4세 연상의 사업가 노원석(32)씨와 12월2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화촉을 밝힌다.

노 씨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경영회계를 전공한 후 현재 개인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가까이 교제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한희경은 현재 KBS 2TV '뉴스타임' 등에서 기상캐스터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