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생 폭주족 '순찰차 습격사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노원경찰서는 9일 속칭 '폭주족'을 단속 중이던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재물손괴 등)로 장모(15)군 등 고교생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군 등은 전날 밤부터 오토바이 4대를 몰고 서울 노원구 중계역 일대를 돌아다니다 이날 새벽 2시께 폭주족 단속에 나선 김모(45) 경사 등이 탄 순찰차의 사이드미러 등을 벽돌로 찍어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달리는 순찰차를 약 1분간 에워싸고 범행한 뒤 달아났으나 경찰은 1㎞ 가량 추격한 끝에 장군을 붙잡은 뒤 나머지 5명도 추가로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