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구미, 울산역사 설계작품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 김천·구미역사 및 울산역사 설계작품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경부고속철 중간역사 설계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모두 11개 작품이 응모한 김천·구미역사는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대표 김종문)이, 8개 작품이 응모한 울산역사는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서진철)가 각각 당선됐다.

건축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에서는 접수된 작품을 상대로 예술성 및 타당성, 편리성, 경제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각 역사별 당선자에게는 역사 설계권이 주어진다.

이번 응모에 입상한 설계작품들은 이달 초 철도시설공단 로비에서 전시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