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구미, 울산역사 설계작품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 김천·구미역사 및 울산역사 설계작품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경부고속철 중간역사 설계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모두 11개 작품이 응모한 김천·구미역사는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대표 김종문)이, 8개 작품이 응모한 울산역사는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서진철)가 각각 당선됐다.

건축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에서는 접수된 작품을 상대로 예술성 및 타당성, 편리성, 경제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각 역사별 당선자에게는 역사 설계권이 주어진다.

이번 응모에 입상한 설계작품들은 이달 초 철도시설공단 로비에서 전시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