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설 성수식품 제조업소 점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청은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명절 성수식품 제조업소 중 과자류 21곳, 두부류 9곳, 다과류 3곳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북구청은 무허가제품 사용, 유통기한 허위 표시·변조, 품질검사 실시 여부, 허위·과대 광고 행위 등을 점검하며 부적합 제품을 폐기하고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