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사학 농협 영주시지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사학(52) 신임 농협 영주시지부장은 "농협이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새농촌 새농협 운동을 적극 추진,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의성이 고향인 김 지부장은 안계농고와 경북산업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73년 농협 의성군지부에 첫발을 디딘 후 경북신용보증팀 개설준비위원장, 경북교육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우복순(52) 씨와 2남이 있다. 취미는 탁구.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