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화단을 대표하는 구상미술계의 신진작가 6명의 작품전 'P.P-Powerful Painting'전이 27일까지 신미화랑에서 열린다. 정직한 관찰과 재현을 우선시하는 그들만의 끊임없는 교류는 진솔한 생명감으로 우리의 정서에 맞는 편안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신진만의 강인한 특성을 선보인다.
화랑 측은 "동시대 작가들의 정신적인 힘과 현대미술의 가능성을 읽을 수 있는 전시회"라고 설명한다. '부드럽게 강인하게' 드러나는 작가만의 개성이 잠재적 역량을 느끼게 한다. 김성진 이경수 박진호 변지현 김유리 도진욱 등이 참여한다. 053)424-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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