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맞이 간다" 78%…대구百 설문조사 결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이 지난 12~19일 인터넷 홈페이지(www.debec.co.kr)를 통해 내년 1월 해맞이 계획에 관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780명 중 61%가 '상황이 된다면 가겠다.'를, 17%가 '꼭 가겠다.'고 했다.

해맞이 장소로는 포항 호미곶(35%), 강릉 정동진(23%), 팔공산(10%), 제주 성산 일출봉(10%), 울산 간절곶(7%), 앞산(4%) 순으로 꼽았다.

또 해맞이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으로는 가족(40%), 연인(32%), 부부(13%), 친구(8%) 등을 들었고, 해맞이 때는 가족들의 건강(52%), 부자되게 해 달라(24%), 결혼(8%), 취직(7%), 내집 마련(3%), 경제 발전(2%) 등을 기원하겠다고 응답했다.

한편 해맞이용 간식으로는 컵라면(36%), 캔커피(32%), 통닭(13%), 과자(11%), 떡(6%) 등을 손꼽았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