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이 최근 대구시에서 실시한 환경관리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달서구는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생활소음 저감실천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을 지정하는 등 환경정책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체계적이고 지역실정에 맞는 환경시책 추진을 위해 '달서구 환경보전 중기종합계획'을 외부용역 대신 공무원이 담당 분야별로 직접 수립해 예산절감 효과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시는 8개 구·군을 대상으로 환경기획, 대기보전, 생활공해, 수자원관리, 수질 및 오·폐수분야 등 21개 분야로 나눠 평가를 실시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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