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저수지 추락…50대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3시쯤 대구 달성군 옥포면 기세리 '옥연지' 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B씨(54)의 승용차가 저수지로 추락, B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수심 7m 아래에 가라앉아 있던 승용차에서 B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은 B씨의 차량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부터 사고 현장 부근에 주차돼 있었다는 주민들의 말과 사고 당시 승용차의 시동이 걸려 있었던 점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재판 재개를 촉구하며 ...
전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전이 치열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SK그룹은 이달 ...
서울 성북구에서 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하며, 그는 피해자를 폭행과 협박으로 괴롭혀왔다. 한편, 중앙선...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속에서 미국의 피스타치오 농가가 예상치 못한 호황을 경험하고 있으며, 피스타치오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