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대학 여자탁구 최정상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가 대학 여자 탁구 최정상에 올랐다.

5일부터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54회 전국 남녀 종별 탁구선수권대회 겸 제16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선발전)에서 대구가톨릭대는 8일 창원대를 3대2로 누르고 여대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구가톨릭대는 2001년 이 대회 우승 후 7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는 기쁨을 누렸다.

단체전 우승 멤버는 공미선, 강나미, 성지혜, 신미숙 등 4명. 특히 신미숙은 팀 동료 공미선을 4대0으로 누르고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공미선과 성지혜가 이정아-나인지(창원대) 조를 3대1로 제압한 개인 복식에서도 1위에 올라 대구가톨릭대는 겹경사를 맞았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부동산 가압류 사건에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씨가 박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에 대해 9억원...
국내 대기업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맞춰 앞으로 5년간 약 300조원의 지방투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
4일 강원 원주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타살 혐의는 없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의 극초음속미사일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며, 이 공격은 전력계통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은 이러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