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만학도 박재숙씨 후학위한 아름다운 장학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계명대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만학도 박재숙(46·라온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씨가 29일 후학을 위해 써 달라며 모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

박씨는 "4년간 늦깎이 공부를 하며 힘든 일도 많았는데 오히려 젊은 학생들에게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고 알찬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었다"며 "이제는 미래의 주역이 될 후배들을 위해 도와야한다는 생각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는 박씨가 기부한 발전기금을 장학금 및 교육설비 등 후학양성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