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하 경산미래연구소 소장은 17일 장한 한국인상 정치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장한 한국인상은 대한무궁화중앙회, 21세기평화운동본부 등 20여개 단체가 후원하는 상이며 그동안 이강두, 유재건, 신중식 국회의원 등이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지낸 김 소장은 교육·환경 분야에 관심이 커 간이상수도시설 관리 실태 개선, 학교급식 조례 제정에 앞장섰고 경산과학고 유치, 사동초등학교 축구부 창단 등에 힘을 실어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산이 고향인 김 소장은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의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2002년 최연소 도의원으로 당선된 바 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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