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 캐주얼 브랜드 '아쉬' '브래라'…대백프라자 입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 제공
대구백화점 제공

대백프라자점 4층 여성 캐주얼매장에 브랜드 '아쉬'(ASH)와 '브래라'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대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의 슈즈 브랜드 '아쉬'는 슈즈 마니아들을 자극하는 독특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마돈나, 린제이 로한, 힐러리 더프, 하이디 클룸 등과 같은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착용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유럽 및 미국,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죽 소재의 하이탑 슈즈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트렌드에 민감한 20, 30대 남녀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해 본점에 이어 프라자점에서도 선보이고 있는 수입 피혁 멀티샵 '브래라'는 유럽, 북미, 일본에서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손맛으로 합리적인 소비패턴의 20, 30대 여성들이 주로 애용하고 있다.

김진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