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맞이공원 갯바위 낚시꾼 바다 빠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낮 12시 12분쯤 영덕 창포리 해맞이공원 등대 밑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주민 K씨(51)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포항해경은 "낚시하던 사람이 없어졌다"는 주변 낚시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을 벌이던 중 오후 1시 55분쯤 갯바위 부근 바다에서 K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해경은 당시 파고가 2, 3m로 높았는데 K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밀려오는 파도를 피하려다 실족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