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맞이공원 갯바위 낚시꾼 바다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낮 12시 12분쯤 영덕 창포리 해맞이공원 등대 밑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주민 K씨(51)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포항해경은 "낚시하던 사람이 없어졌다"는 주변 낚시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을 벌이던 중 오후 1시 55분쯤 갯바위 부근 바다에서 K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해경은 당시 파고가 2, 3m로 높았는데 K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밀려오는 파도를 피하려다 실족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