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맞이공원 갯바위 낚시꾼 바다 빠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일 낮 12시 12분쯤 영덕 창포리 해맞이공원 등대 밑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주민 K씨(51)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포항해경은 "낚시하던 사람이 없어졌다"는 주변 낚시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을 벌이던 중 오후 1시 55분쯤 갯바위 부근 바다에서 K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해경은 당시 파고가 2, 3m로 높았는데 K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밀려오는 파도를 피하려다 실족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