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짱거지' 이은 '미녀거지' 등장 돋보이는 외모로 시선집중…네티즌 "미녀거지 생각보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얼짱거지' 열풍에 이어 '미녀거지'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중국 시민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는 앳된 미모의 18세 소녀의 구걸행위가 담겨 있다. 영상 속 소녀는 매우 깔끔한 의상과 가방을 지니고 세련된 부츠를 신고 있어 쉽게 거지라고 보이진 않으나 고개를 푹 숙이고 사람들이 던진 돈을 챙긴다.

또 이 여성은 길바닥에 "배가 고픕니다. 밥과 차비 8위안이 필요합니다"라고 글을 써놓고 구걸하고 있다.

이 영상은 얼짱거지 이후 주목받기 시작했으나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2008년에 처음 등장한 영상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젠 거지도 미녀가 대세인가" "거지가 아니라 앵벌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손쉽게 돈을 벌려고 한 것 같다" "누군가 장난으로 만든 것 같다" "생각보단 예쁘지 않아" "잘 보이지도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