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덕희의 행복한 밥상] 서속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속이란 조와기장을 뜻하며, 산간지역에서 곡류재배가 어려워 대체작물로 심었다. 기장, 조, 대추, 밤 등이 어우러져서 구수한 맛을 내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제 맛이 난다.

◆재료 및 분량

멥쌀가루 4 컵, 기장 1 컵, 좁쌀 1컵, 대추 10개, 밤 7개, 설탕 6큰술, 금1/2큰술

◆만드는 방법

1 멥쌀은 깨끗이 씻어 8~10 시간 불려서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빼고 소금을 넣고 빻아체에 내린다.

2 기장과 좁쌀은 깨끗이 씻어 1~2시간 불렸다가 물기를 빼고 빻아서 체에 내린다.

3 대추는 씨를 빼고 3~4 등분으로 썰고 밤도 3~4 등분한다.

4 멥쌀가루에 서속가루(조와 기장)를 섞어서 물 반죽을 한후 체에 내려서 대추, 밤, 설탕을 넣고 섞는다.

5 찜기에 한지를 깔고 안쳐서 찜솥에 김이 오르면 찜기를 넣고 20분 정도 찐 후 불을 끄고 5 분 정도 뜸을 들인다.

김덕희 대구보건대학 호텔조리계열 교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