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화가 최진주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화가 최진주 개인전이 내달 2일까지 렉서스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장판지 위에 먹과 물감을 반복적으로 올려 작품을 완성한다. 뚜렷한 형상 없이 부유하는 듯한 형상, 빗물을 타고 흘러내리는 듯한 이미지를 두고 작가는 '섬'이라고 일컫는다. 현실 너머 존재하는 듯한 희미하면서 흐릿한 형상은 작가 심상의 풍경을 보여준다. 강혜숙 큐레이터는 "정리되지 않은 작가의 심리 상태를 그냥 있는 그대로 드러낸 작품으로, 작가의 내면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53)770-755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