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하양 4층 상가에서 폭발…5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9시 10분쯤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4층 상가 건물에서 LP가스 폭발로 보이는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최모(73) 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폭발로 주변에 있던 주민 일부가 2도 화상을 입었으며 4층 건물 점포 12개와 길 건너편 3층 건물 유리창이 모두 파손됐다.

경찰은 "이날 1층 점포 문을 여니까 '꽝' 하는 폭발음이 났다"는 1층 전파사 주인의 진술에 따라 가정용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