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 학교 입학사정관제 정보 적어 불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 하반기 목표로 '공정한 사회'를 제안했다. 이를 위해 교육 분야에서 소외계층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학사정관 제도를 도입하였다. 하지만 입학사정관 제도가 과연 공정할까?

지방 학교나 서민일수록 비용이 많이 드는 사교육을 이용하기 힘들어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엔 다시 교육 격차가 되풀이되는 것이다.

또한 서울의 유명 대학에는 수시모집에서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선발하는 전체 모집 인원에서 많은 비중이 외국 고교 출신 학생과 특목고 학생이라는 것도 밝혀진 바 있다. 입학사정관제가 다양한 기준에 따라 학생을 선발한다는 순기능이 있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현재 실시 중인 입학사정관제는 전혀 공정하지 못하다.

인터넷투고

(한경화'rudghk1526@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