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마을기업 28개 육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립형 마을기업을 육성한다.

자립형 마을기업은 지역 특화자원을 비즈니스로 연결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 유형별로는 특산품, 관광, 농촌체험, 전통공예 등 지역자원 활용형 공동체사업, 헌옷·폐금속·폐식용유 등을 재활용하는 친환경·녹색에너지 공동체사업,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 간병 등의 생활지원·복지형 공동체사업으로 나뉜다.

시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간 15억7천800만원(국비 7억8천900만원, 시비 7억8천900만원)을 투입해 28개 마을기업(목표인원 300명)을 선정할 예정으로, 마을기업당 2년간 8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사업전략, 홍보, 마케팅, 회계, 네트워크 구축 등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마을기업 희망 공동체는 소재지 구·군 일자리창출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접수할 수 있다. 대구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한시적 일자리 지원이 아닌 지역공동체 단위의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53)803-3701.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