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3기 STX배 여류명인전 본선 진출자 8명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3기 STX배 여류명인전 예선전이 2일, 4일, 7일 사흘 동안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려 본선 진출자 8명이 결정됐다.

본선 시드를 받은 12기 준우승자 조혜연 9단을 비롯해 1기 우승자 박지은 9단, 8기 준우승자 이다혜 4단, 김은선 3단, 김수진 3단, 박지연 2단, 김미리 초단, 최정 초단이 본선에 진출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강 패자 부활 토너먼트를 거쳐 '여류명인' 루이나이웨이 9단에 도전할 결승국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국내 여류기전 중 유일하게 도전기로 진행되는 여류명인전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STX가 후원하며 우승상금은 1천200만원, 준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