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김유태)은 12일 도내 13개 시'군 농협 여성복지담당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여성복지사업 활성화와 농촌지역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한국어교원양성과정 첫 강의를 12일 시작했다.
이 과정은 7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8시간씩 모두 136시간 동안 진행된다. 경북대학교 한국어문화교육원과 농협은 농촌복지'여성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여성복지전문가와 농촌지역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한글강사 양성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번에 성사된 것이다.
교육과정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어학, 일반언어학,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론, 한국문화의 이론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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