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덕산초등학교는 지난달 30일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화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저작권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저작물을 올바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위해 마련한 것. 한국저작권위원회 배은진 강사가 강연에 나선 가운데 3~6학년생 32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청소년이 알아야 할 저작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배운 것은 저작물의 개념과 종류, 저작권자의 권리. 또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영상물 시청, 저작권 퀴즈 등으로 실생활 속에서 저작권이 어떻게 활용되고 보호되는지 익혔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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