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석류 김태균 "임신 13주차예요" … 2세 소식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균-김석류 부부가 팬들이 기대하던 2세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두사람은 미니홈피를 통해 "이제 13주차 접어드는 뱃속에 아가도 같이 힘내줄 거라고 믿으며 한걸음 또 내딛어야겠다"라고 2세 소식을 전했다.

김석류는 지진의 공포 속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며 " 충격이 없어지지 않았고 더 큰 지진이 온다고 하지만 제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니다."고 남편 곁을 지키겠다는 뜻을 남겼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태균을 닮은 아이의 모습이 궁금하다" "김석류 닮은 딸이면 며느리 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