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가창력 논란 … '구하라 여자이니까' 네티즌 관심 폭주
구하라가 부른 '여자이니까' 영상이 가창력 논란을 일으키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며 다시 눈길을 끈 이 영상은 구하라가 좋아하는 곡 이라고 소개하며 '여자이니까'를 노래한다. 노래 후 윤종신은 "가녀린 음색이다 잘 한다"며 구하라를 칭찬 했다. 또 함께 녹화에 참여했던 다른 게스트들도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음정이 맞지 않고 고음부분이 너무 약하다는 냉철한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래실력이 부끄럽다" "노래실력은 좀 약한듯" "과거 노래이니 최근에는 괜찮을것이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