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건초염 투혼…네티즌 "장재인 건초염 마음아파"
장재인이 건초염을 앓고 있는 가운데도 연습과 가수 생활에 매진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장재인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른손 건초염! 그렇지만 얼마 남지 않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페스티벌'을 위해 멈추지 않습니다! 철없는 악재가 겹칠수록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건초염으로 인해 오른손목에 압박 붕대를 감은채 열심히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다.
장재인이 앓고 있는 건초염은 건(힘줄)을 싸고 있는 활액막(synovial sheath) 자체 또는 활액막 내부 공간이 염증성 변화로 충혈되고 부종이 발생하며, 염증 세포가 침윤되는 경우를 건막염이라 하고, 건의 활액막염이라고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건강 챙겨가면서 적당히 하세요"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28일 오후 대구 EXCO에서 열릴 미스대구 선발대회에 초대가수로 참가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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