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달구지 타고 영주 선비촌 구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 소달구지 덜컹대던 길 ♪♬"

15일 선비문화축제가 펼쳐진 영주시 순흥면 선비촌에는 소달구지를 타고 구경에 나선 관광객들이 향수에 흠뻑 젖어 있었다.

박희도(58'대구시 수성구) 씨는 "옛날 시골길에서나 볼 수 있던 소달구지를 직접 타볼 수 있어 뜻깊다"며 "선비촌의 풍광과 소달구지가 어울려 한폭의 동양화를 연출하고 있다"며 즐거워했다.

소달구지는 마을기업사업에 선정된 순흥초군농악보존회가 운영 중이며, 이들은 이곳에서 짚과 나무를 이용한 전통공예 상품도 전시'판매해 선비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