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초대형 물고기 '눈길' … 네티즌 "한강 초대형 물고기 영화 '괴물' 떠올려"
한강에 초대형 물고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한강 압구정동 부근에서 1미터 40센티의 초대형 물고기가 죽은채 떠올랐다.
민물고기인 초어는 수심 5m 이하의 호수나 연못에서 서식하며 주로 중국과 인도차이나, 라오스 등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또 한국에는 1963년 일본을 통해 처음 들어왔으며 숭어와 크기가 비슷하고 최대 1미터 50센티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영화 괴물이 생각난다" "민물고기의 크기가 1미터 40센티미터라니 황당하다" "외래종이 생태계를 해치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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