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추 폭풍 다이어트-하루에 1kg 감량.

상추 폭풍 다이어트-하루에 1kg 감량.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인 상추의 다이어트 인증 사진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상추는 '랄랄라' 뮤직비디오 수영복 노출 장면을 위해 폭풍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밥 대신 말린 호박고구마를 먹었으며 한강 고수부지를 매일 달리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하루에 1kg씩, 10일동안 10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마이티마우스의 후덕한 상추는 없어지고 명품복근을 가진 상추가 만들어졌다.

상추의 폭풍 다이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루에 1kg 말이 안 된다.", "저것이 바로 연예인.", "10일만에 가능한 몸매라니", "같은 사람 맞아요? 진짜 대단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티마우스는 29일 신곡 '랄랄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