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일 대구컵 국제초청휠체어농구…일본 등 8개 팀 참가

제14회 대구컵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가 23~25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매일신문사와 전석복지재단, TBC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일본 1개 팀과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갖춘 7개 팀 등 8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대구에서는 1999년 창단한 대구시휠체어농구단이 출전한다.

대회는 4개 팀씩 조별 리그전을 치른 후 결선에 진출한 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우승 팀에는 200만원, 준우승 팀에는 100만원, 3위 팀에는 60만원, 4위 팀에는 4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각각 수여된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무궁화 전자 휠체어 농구단이 우승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