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이 제49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가톨릭대는 남자 대학부 복식에서 1위에 올랐다.
이현수'박규철이 짝을 이룬 달성군청은 26일 경기도 안성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자 일반부 복식 결승에서 이천시청 배환성'김태정을 4대2로 꺾었다. 남대부 결승에서 대구가톨릭대 전지헌'김범준이 한경대 추명수'조상현을 4대3으로 누르고 정상에 섰다.
여자 일반부 복식에서는 대구은행 강민주'남혜연이 안성시청 김보미'윤수정에 1대4로 패해 준우승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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