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체이스' '엘소드' 등 온라인 액션 게임을 제작한 KOG가 새로운 게임인 '파이터스클럽'의 2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11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
'파이터스클럽'은 복싱과 태권도, 레슬링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강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격투RPG 게임으로 KOG와 NHN이 공동으로 퍼블리싱한다.
2차 CBT는 당첨된 1만 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11~17일까지 총 7일 동안 진행되며, 평일은 오후 4~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2~10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2차 CBT에는 대도시의 해변가, 신규 개발 지구, 차이나타운 등에서 악당을 퇴치하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등 좀 더 발전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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