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계인 무덤 발견 '충격' … 네티즌 "외계인 무덤 소름 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계인 무덤 발견 '충격' … 네티즌 "외계인 무덤 소름 끼쳐"

외계인들이 지구에서 집단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의 한 매체는 "아프리카 중부에서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지역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르완다 인근 정글에서 발견된 이 무덤에는 2m가 넘는 키에 지나치게 큰 머리를 가진 사체들이 200여구 이상 모여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곳을 조사한 탐사팀을 "조사결과 모두 인간이 아니었다.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이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다. 지구의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전혀 없어 사망에 이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네티즌들은 "소름끼친다" "납량 특집인가" "실제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