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졸리 커플 첫째아들 매덕스 영화데뷔 사실무근
할리우드 스타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첫째아들 매덕스의 스크린데뷔가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연예주간지 US 매거진에 따르면 신작 영화 '배틀링 보이(Battling Boy)'에 매덕스가 출연하기로 했다는 것은 할리우드에 떠도는 루머일 뿐이라고 14일 전했다.
이에 한 관계자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인 플랜 비 측이 파라마운트 픽처 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배틀링 보이'를 영화화하기로 결정했고 브래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한다는 이유로 이런 소문이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 가족은 브래드 피트의 차기 출연작인 '월드 워 지(World War Z)'의 촬영으로 인해 영국으로 이사해 터전을 잡고 생활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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