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여상 'CEO 되기' 2년 연속 우수학교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가 제8회 CEO 되기(Be the CEO's) 대회에서 2년 연속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이 대회는 전국 특성화고교, 마이스터고의 교육 내실화와 학생들의 우수한 기술, 아이디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창업 의욕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한 것. 이번에 경북여상에서는 '용지 분류와 파쇄가 가능한 복합기' 아이디어를 낸 박나현(3년) 양, '청력 장애와 사고를 예방해주는 기능성 이어폰'을 구상한 안주영(2년) 양이 금상을 받았고 최유란(3년), 이슬기(2년) 양은 은상을 수상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