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찾아가는 건축행정 상담실 운영
대구 북구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광역시 북구지회 건축사를 활용하여 북구 관내에 날로 증가하는 건축민원을 해소하기위해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상담해주는 『찾아가는 건축행정 상담실』을 운영한다.
북구지회 건축사 24명과 구청 건축허가 담당자 8명 중 건축사 1명과 공무원 1명을 매월 첫째, 셋째주 금요일 13:00~16:00까지 북구 관내 23개소 주민센터를 순번제로 돌면서 건축과 관련된 인․허가절차, 용도변경 처리절차 및 기타 건축 민원상담과 건축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상담해줌으로 건축민원 발생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투명한 건축행정을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자 한다.
9월 23일(금)부터 고성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상담을 실시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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