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앙도서관이 하반기 '목요철학인문포럼'을 운영,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계명대 목요철학원과 손잡고 지역민에게 풍부한 인문학 지식을 전해주기 위해 마련한 것. 29일 서울대 인류학과 김광억 교수가 나서 '한'중 유교 문화의 비교'에 대해 강연하는 것을 비롯해 11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가 이어진다. 한림대 철학과 오진탁 교수, 영남대 철학과 정병석 교수, 정희성 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계명대 철학과 안세권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서 교육, 역사, 문학, 주역, 뇌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시민 누구나 포럼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별도로 받지 않으며 강의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053)420-2791.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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