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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산∼광천 '칙칙폭폭'…서해바다 관광열차 하루 운행

코레일 대구본부는 다음달 8일 하루 일정으로 충남 홍성과 서산, 광천 등을 돌아보는 '서해바다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임시열차편을 이용해 충남 홍성군 김좌진 장군 생가와 남당항, 충남 서산군 철새도래지 간월호 등을 둘러보며 새우젓으로 유명한 광천 토굴젓 현장체험 등도 포함된다.

8일 오전 6시 영천역을 출발해 하양, 동대구, 대구, 구미, 왜관, 김천역을 거친 뒤 오전 11시쯤 홍성역에 도착할 예정. 관광이 끝나면 이날 오후 5시 40분 광천역을 출발해 오후 11시에 영천역으로 돌아온다. 요금은 3만9천500원. 문의 동대구역 053)940-2223, 대구역 053)940-2259.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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