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몸싸움 해명 '술집 여종업원과 언쟁 말리다 구설수'
김래원은 제대하자말자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텐프로' 룸살롱에서 여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여종업원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 되었다.
소속사측은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로 회사 단합대회 차원에서 김래원 몸싸움 술집여종업원과 언쟁 구설수 올라 해명
소속사 관계자들과 회식을 하는 과정에서 소속사 관계자들과 여종업원들과의 언쟁이 붙어 김래원이 중간에 말리며 언성이 높아진 것뿐 이라고 몸싸움은 없었어며 잘 마무리하고 기분 좋게 나왔다고 해명했다.
공인이기에 행동도 조심해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따끔한 충고도 있었다.
김래원은 지난달 23일 소집 해제 되었으며 sbs 월화 드라마 김수현 작가 '천일의 약속' 으로 내달 컴백한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