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호 연기 매진위해 대학진학 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승호 연기 매진위해 대학진학 포기

배우 유승호(18)가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24일 유승호의 소속사 측은 "몇몇 대학에서 특례입학 제안을 받았지만 당장 대학에 진학하기보다 연기를 하기로 했다.", "유승호의 부모님과 상의해서 지난해 결정했다. 대학은 유승호가 가고 싶을 때 갈 것"이라며 유승호의 대학 문제에 대해 밝혔다.

지난 2002년 영화 '집으로'로 인기를 끈 유승호는 이후 '태왕사신기'와 '무사 백동수' 등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에 연기를 위해 대학 진학까지 포기한 유승호의 앞으로의 연기활동이 주목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