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휘건의 '침묵의 소통'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휘건의 전시 '침묵의 소통'이 31일까지 소헌컨템포러리에서 열린다. 작가의 작품에는 '방'이라는 닫쳐진 공간에 부재를 의미하는 빈 의자가 항상 등장한다. 현대인의 불안함과 일상속의 외로움, 그리고 고독과 슬픔을 의자에 투영시키며 주변에 등장하는 몇몇 물건이 사람의 흔적을 엿보게끔 한다. 방과 밖의 풍경으로 대비되어지는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통해 작가는 현실의 고통스러운 그림자 속에서도 빛과 함께 현실이 이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053)253-062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