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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우수상

칠곡소방서는 26일 지진, 쓰나미 등 자연재난에 대한 대비능력을 높이기 위해 열리는 전국 소방기관 학술대회인 제23회 국민안전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소방과 재난관련학과 교수, 시·도 공무원, 교직원, 교육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사전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광주, 경기, 전북, 전남, 경북 등 5개 시·도팀이 참가해 논문을 발표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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