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11kg 감량 "한 층 더 날렵하고 탄탄해진 몸매!"
배우 김범이 11kg을 감량해 화제다.
JTBC의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소리'의 제작사 측은 지난 5일 주연 배우 정우성과 김범의 탄탄한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몸무게를 11kg 감량해 한층 날렵하고 탄탄한 몸매를 선 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범씨의 새로운 모습 너무 멋있다", "반할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빠담빠담'은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양강칠(정우성)과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정지나(한지민), 그리고 이 둘의 사랑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김범)가 그리는 사랑을 그렸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