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6일 매일경제신문과 공동으로 주관한 '새희망 홀씨대출 이용자 수기 공모'에서 박지은(32·여·울릉군 울릉읍) 씨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 씨는 '나에게는 희망이, 내 아이에게는 웃음이'이라는 제목의 수기를 통해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로부터 '새희망 홀씨대출'을 받아 고금리 대출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지금의 행복한 가정을 만들게 된 과정을 진솔한 필체로 다루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