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생활민원 이제는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신고하세요!
시민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생활속의 불편함을 신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무원이 민원처리를 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하여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가 2012년 1월 2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불법주정차, 쓰레기 방치, 가로수/가로등 고장, 도로 파손 등 생활 속 불편함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또는 동영상과 위치 정보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된 불편사항의 처리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불편신고 내용과 처리 현황도 함께 검색할 수 있으며, 담당공무원은 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 및 현장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효율성도 높일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 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성명과 전화번호만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고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