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춘(56) 전 육군3군사령부 작전차장(대령)이 25일 4월 총선에서 구미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예비후보는 "군의 간부로서 청렴성과 도덕성 그리고 군생활을 통해 터득한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시민들을 위한 바른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이 예비후보는 "5공단에 첨단 IT산업, 전기자동차, 우주항공 등 신성장동력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룩하겠다"며 "농'축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양질의 교육 인프라 구축 및 복지'문화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육군3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선문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대한행정사협회 전임교수와 한국강사협회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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