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막방 소감 "화면 안에는 없었지만 동생들과 함께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호동 막방 소감 "화면 안에는 없었지만 동생들과 함께했다"

강호동의 1박2일 마지막 방송 시청 소감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26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연출 나영석)의 마지막회 방송 후 강호동은 멤버들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방송 직 후 "화면 안에는 없었지만 동생들과 함께했다"라며 "큰 형으로서 끝까지 방송을 끝내지 못해 미안하고 그런 나를 믿어준 팬들과 내내 믿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의 첫 출발부터 잠정은퇴 전까지 '1박2일'의 맏형으로서 '1박2일'을 이끌었던 강호동은 멀리서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날 방송을 끝으로 5년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 한 '1박2일'은 곧바로 오는 3월4일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최재형 PD가 이끄는 '1박2일 시즌2'는 김승우, 엄태웅, 이수근, 차태현, 성시경, 김종민, 주원이 합류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