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박2일 PD 비교 … "나PD를 부를 수도 없고"

1박2일 PD 비교 … "나PD를 부를 수도 없고"

1박2일 PD 비교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4일 방송에서는 나영석 PD의 뒤를 이은 최재형PD는 첫방부터 멤버들로부터 나영석PD와 비교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수근, 김종민, 엄태웅의 오프닝으로 시작한 방송은 인천 백아도로 이동하며 새로 합류하는 멤버들을 차례로 만나게 됐다.

첫 녹화에 긴장한 최재형 PD와 신입피디를 길들이기 위한 기존 멤버들의 보이지 않는 견제 속에 긴장한 최PD는 멤버들이 배에 전원 탑승하기도 전에 출항하는 실수를 했다.

결국 배는 회항하고 최PD는 난감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수근은 "나PD는 이런거 정리 잘 했거든요"라고 회심의 멘트를 날렸고 "나PD를 부를 수도 없고"라는 자막이 함께 나와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첫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직 재미가 덜하다" "제자리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